
sendo akira
7 years ago

악령의 밤
평균 3.4
악마의 저주와 강령회 그리고 악마숭배, 그것을 파헤치는 남녀 듀오의 활약상등 이후 등장한 호러영화에서 무던히도 사용한 화법들이 여기 고스란히 선배다운 클래시컬함으로 잘 정립이 되어있다 원래 자크 투르뇌는 악마의 실체를 보여주지않고 심리적으로 몰고 가려고 했으나 제작사에 압력으로 피치못하게 연기속에 나타나는 악마에 실체를 등장시켰다하는데~~(덕분에 특촬물 느낌도 나고 좋았다!! 제작사 색히들아......) 그래도 감독이 원체 연출력이 출중하니 유치라는 말이 떠오르지않을 정도로 후반부 카스웰에 기차레일씬은 호러사에 명장면으로 꼽고싶을만큼 뛰어나다 시대가 지나도 필름에서 넘실대는 투르뇌에 다크한 호러적재능을 확인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