썽망11 years ago3.5어느 하녀의 일기영화 ・ 2015평균 2.7마담 보바리가 생각나는 영화. 별다른 대책도 특별한 미래도 없이 세상 스쳐간 무명의 불행한 여자들좋아요4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