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GW XX/7
10 years ago

에브리바디스 파인
평균 3.8
자식들이 좋은 길만 걷게 하고 싶던 아버지, 아버지가 좋은 소식만 듣게 해주고 싶던 자식들. 늦은 화해였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있었기에 늦은 후회가 되지 않았던 장면에 찡해지던 마음.

HGW XX/7

에브리바디스 파인
평균 3.8
자식들이 좋은 길만 걷게 하고 싶던 아버지, 아버지가 좋은 소식만 듣게 해주고 싶던 자식들. 늦은 화해였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있었기에 늦은 후회가 되지 않았던 장면에 찡해지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