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ledawnstar
10 years ago

스타트렉 비욘드
평균 3.8
2016년 08월 08일에 봄
쌍제이(AKA 원작파괴자/심폐소생술사)가 없어도 엔터프라이즈호가 장수와 번영을 누릴 수 있다는 가능성, 그것만으로도 엄지 척. 커크 함장과 그의 크루들이 "Space, the final frontier..." 내레이션을 한 구절씩 읊었듯, 다양성의 포용과 화합의 아이덴티티를 간직하며 앞으로의 반세기도 순항하길 기원한다. +안톤 옐친, 그의 젊은 영혼이 아무도 간 적 없는 우주 저 너머에서 자유롭게 항해하기를. His young soul will boldly go where no man has gone before. R.I.P. Anton Yelc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