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엥
2 months ago

백년의 신부
초반 이홍기 목소리와 어색한 말투가 고비. 하지만 회차가 진행되며 차츰 나아지면서, 감정선에서 충분히 동조해 눈물 흘릴 만한 퀄리티가 나옴. 유치한 cg가 웃기고, 그 시절 과장된 감정표현을 품고 갈 만큼 여주가 귀엽고, 한 번씩 툭툭 꽂히는 티키타카가 작품을 계속 보고싶게 만듦. 리즈시절 이홍기 얼굴 보는 맛이 있었고, 본체의 극히 드문 수트차림 보는 맛도 있었다. 나름 만족!

에엥

백년의 신부
초반 이홍기 목소리와 어색한 말투가 고비. 하지만 회차가 진행되며 차츰 나아지면서, 감정선에서 충분히 동조해 눈물 흘릴 만한 퀄리티가 나옴. 유치한 cg가 웃기고, 그 시절 과장된 감정표현을 품고 갈 만큼 여주가 귀엽고, 한 번씩 툭툭 꽂히는 티키타카가 작품을 계속 보고싶게 만듦. 리즈시절 이홍기 얼굴 보는 맛이 있었고, 본체의 극히 드문 수트차림 보는 맛도 있었다. 나름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