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ㅅㅑㄹㅏㄹㅏ🪭

ㅅㅑㄹㅏㄹㅏ🪭

19 day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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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린기기

시리즈 ・ 2026

평균 3.2

2026년 04월 02일에 봄

쥐징이 필모 중 가장 찰떡 캐릭터. 각본 허술하고 때깔에 목숨 건 궈 감독의 요괴 판타지물 +이쁜 남여 배우라인업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궈 감독⋯ 미감이 별로였으면 이런 생각도 안들었을 것임. 진행 느리고 (작품에서 언급 안해서 우리가 모를 뿐인, 별 거 없는 그리고 어렵지도 않은) 한줄기 진실 소개하는데 지지부진. 일상대화가 절망적일 정도로 노잼...^_T 그런데 이제 BGM음향효과 넣어서 웃음 강요ㅠㅠㅎㅎ [운지우]급의 치밀함은 이제 못 뽑는 건가⋯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오랜 세월(?) 이해해보려해도 불필요한 컷들과 빈약하며 소량인 대사량에 거듭 놀라울 뿐. 눈으로 미남들이나 즐기자 마인드로 (뇌를 좀 빼고 보면) 보면 괜춘. 증순희 하지광 옌안(염안-펜타콘) //전가서: 마스크가 좀 약한 듯 기령이 깜빡이도 안켜고 살인의 4가지 증거 뿅 꺼내는데⋯ 허술함에 기가막혀서 웃음도 안나옴 (궈 감독 수사 에피 못하면 좀 ㅠ 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