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Floyd

Floyd

11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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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이펙트

영화 ・ 2013

평균 3.3

루니 마라의 매력만 남는다.. 약에 취한듯한 몽롱한 그녀의 눈빛과 나직한 음성이 압권이지만 점점 김빠지는 스토리. 오후 세시쯤이면 독안개가 차오른다는 대사가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