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일
1 year ago

구로사와 기요시, 21세기의 영화를 말한다
평균 3.9
구로사와 기요시가 생각하는 21세기 영화, 그러니까 우리들은 분명 프레임 내부를 바라보고 있지만 프레임 외피의 무언가를 상상하게 만드는 것이 곧 21세기 영화를 의미한다면, 나는 <도쿄 소나타>를 사적인 21세기의 영화로 뽑겠다.

오세일

구로사와 기요시, 21세기의 영화를 말한다
평균 3.9
구로사와 기요시가 생각하는 21세기 영화, 그러니까 우리들은 분명 프레임 내부를 바라보고 있지만 프레임 외피의 무언가를 상상하게 만드는 것이 곧 21세기 영화를 의미한다면, 나는 <도쿄 소나타>를 사적인 21세기의 영화로 뽑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