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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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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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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 포인트: 핵무기와 냉전

시리즈 ・ 2024

평균 3.6

푸틴은 러시아의 권위주의를 되찾고 다른 국가들을 모스크바의 영향력 아래로 예속시키길 원했다. 장기적으로 러시아는 더 공격적이고 대립적인 국가가 되었다. 2008년 조지아 남오세티야 침공과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은 구소련 영토에 대한 푸틴의 야욕을 보여준다. 푸틴은 나토의 축소를 바랬지만 그의 팽창적 행보에 스웨덴과 핀란드는 나토에 가입했다. [2007년 뮌헨 안보 회의에서 푸틴의 연설] "무엇보다는 미국은...국경을 넘어서 모든 분야에서 자국의 정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경제와 정치는 물론, 인도주의적 차원의 문제에서도요. 누가 그런 걸 좋아하겠습니까? 저는 나토의 확장이 동맹 자체의 현대화나 유럽의 안보 보장과 아무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는 상호 신뢰 수준을 떨어뜨리는 심각한 도발을 의미합니다. 우리(러시아)는 다음과 같은 질문할 권리가 있습니다. 누구를 대상으로 확장하는 겁니까? (2004년 발트 3국의 나토 가입) 바르샤바 조약이 해체된 후 우리의 서방 파트너들이 했던 보장은 어떻게 됐습니까? 그 선언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아무도 기억조차 못합니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것은 역사적 선택 덕분에 가능했다는 걸 잊지 맙시다. 바로 우리 러시아 국민의 선택이었고, 민주주의와 자유를 위한 선택이자 개방성, 그리고 유럽 대가족과의 성실한 파트너십을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를 막는 경계선과 벽을 새로 만들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