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경8 years ago5.0눈사람 여관책 ・ 2013평균 3.5아픈데는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없다, 라고 말하는 순간 말과 말 사이의 삶들이 아프기 시작했다 - 너무 좋은 구절이라 가슴 한켠에 새겨놓았다.좋아요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