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장태준

장태준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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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틀담의 꼽추

영화 ・ 1996

평균 3.6

축제에서의 환호가 아닌 진짜 환호를 받고 퇴장하는 콰지모드의 모습은 이상하게도 슬퍼보였다. 그럼에도 사랑은 없지 못하였기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