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세훈

세훈

8 years ago

5.0


content

풍문으로 들었소

시리즈 ・ 2015

평균 3.6

이처럼 은밀하고 직설적일 수가 있을까. 사람 감정이, 욕망이. . 후반부의 내용에 평가가 엇갈리는 이유는 다만 익숙하지 않을 뿐. 누구 하나 틀리다 할 수는 없다. 그게 안타깝다면 안타까운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