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강중경

강중경

6 years ago

4.0


content

프랑켄위니

영화 ・ 2012

평균 3.4

우리가 사랑하는 것들은 결코 우릴 떠나지 않아 마음 속 특별한 곳으로 가는 것뿐이란다. 그래도 가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