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6 years ago3.0아몬드책 ・ 2023평균 3.72020년 01월 05일에 봄내 머리는 형편없었지만 내 영혼마저 타락하지 않은 건 양쪽에서 내 손을 맞잡은 두 손의 온기 덕이었다.좋아요12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