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7 years ago

오 루시!
평균 3.2
그 사람을 잠깐 느낀 그 느낌을 잊지못해 벌어진 잠깐의 헤프닝.. 하지만 많이 바뀌었지.. 금단 아닌 금단.. 외로움가운데. 쓸쓸함 가운데.. 정처없는 사랑을 갈구하다!.. #18.12.27 (1550)

다솜땅

오 루시!
평균 3.2
그 사람을 잠깐 느낀 그 느낌을 잊지못해 벌어진 잠깐의 헤프닝.. 하지만 많이 바뀌었지.. 금단 아닌 금단.. 외로움가운데. 쓸쓸함 가운데.. 정처없는 사랑을 갈구하다!.. #18.12.27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