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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phave

telegraphave

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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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2018

평균 3.7

다정하지 않은 세상을 명랑하게 말해도 괜찮아. 어쭙잖은 냉소나 어쭙잖은 치유 말고 명랑 좋잖아. 명랑하게 까발리고, 호탕하게 웃고 울고, 다정하고. 비로소 정세랑만의 명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