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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새와 쿼카

뱁새와 쿼카

5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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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별

책 ・ 2022

평균 4.4

나는 물고기와 같아, 내 목소리는 뭍의 사람에게 닿지 않고 아가미 밖으로 토해낸 청만 거품처럼 사그라든다. 내가 불어넣은 숨으로 다시 얻은 생이라면 그 삶으로 나를 사랑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