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과는 다른 감각의 영알못
4 years ago

카사네 : 빼앗는 얼굴
평균 3.3
갖고싶은 세계에 대한 동경과 욕심. 서서히 빌드업을 해 온 욕심과 집착에 대한 광기의 절정을 후반부 영화 속 연극 살로메를 통해 보여준 연출이 인상깊다. 일본 배우답지 않게(?) 두 주연배우의 연기가 생각 이상으로 꽤 괜찮은 것도 특징.

대중과는 다른 감각의 영알못

카사네 : 빼앗는 얼굴
평균 3.3
갖고싶은 세계에 대한 동경과 욕심. 서서히 빌드업을 해 온 욕심과 집착에 대한 광기의 절정을 후반부 영화 속 연극 살로메를 통해 보여준 연출이 인상깊다. 일본 배우답지 않게(?) 두 주연배우의 연기가 생각 이상으로 꽤 괜찮은 것도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