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뭅먼트

뭅먼트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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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소희

영화 ・ 2022

평균 3.7

세상에는 필요한 존재가 되어 오래 남겨져야만 하는 영화가 있다. 버티고 버티다 결국 부러지고야 마는 여린 나뭇가지들, "뚝"하고 저항의 소리를 내 보아도 이곳엔 그 신음을 소음으로 듣는 자들만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