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5 years ago4.0최선의 삶영화 ・ 2019평균 3.3죽어버리겠다며 식칼을 찾아 들었는데 내 손에 주걱이 잡혀 있던 것처럼 그 주걱으로 밥을 퍼먹던 것처럼 <어째서> 임솔아좋아요148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