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뉴5 years ago3.5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책 ・ 2019평균 4.1글을 모른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었던 그 기나긴 세월이 얼마나 한스러우셨을까, 남은 생에 글과 그림을 통한 기쁨을 온전히 누리시며 오래오래 건강히 사시기를🙏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