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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of 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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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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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폴리스

책 ・ 2019

평균 4.1

하지만 약효가 떨어지면 고통이 다시 나를 엄습했다. 나의 불행은 한 문장으로 요약될 수 있었다. '나는 아무 것도 아니다.' 나는 이란에서는 서양 여자였고, 서양에서는 이란 여자였다. 내겐 정체성이 없었다. 내가 왜 사는지도 알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