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Laurent

Laurent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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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크리스마스 파티

영화 ・ 2016

평균 2.7

내일이 없는 것 마냥 지지고 볶고 불 태우고 술 끼얹고 부시고 날리고 음탕해지는 미국 파티를 보고 있으면 대리만족이 되고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ㅋㅋㅋㅋㅋㅋ 제이슨 베이트먼 참 상대역 복 많아! 이번엔 올리비아 문이네! 치즈방귀 뀌고 기아차를 모는 케이트 맥키넌과 동생 뒤치다꺼리에 무술실력까지 완벽해서 재수없는 제니퍼 애니스톤이 (덧붙여서 양육 페티쉬 있는 남자 사원까짘ㅋㅋㅋㅋ) 개그 캐릭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