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구6 years ago3.5세나: F1의 신화영화 ・ 2010평균 3.52020년 03월 03일에 봄권력정치가 대놓고 판을 치는 와중에도 꿋꿋이 제 갈 길을 가던 순수한 영혼을, 악마들은 타락시키지 못하자 결국 죽음으로까지 내몰았다좋아요3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