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준
7 years ago

분열하는 제국
평균 3.8
2019년 04월 25일에 봄
190425 근래 읽은 역사책들 중 가장 참신한 아이디어가 넘친다. 그러나 마지막 부분의 정치적 해석의 과잉은 아쉽다. 글항아리는 왜 표지에 트럼프를 넣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오히려 트럼프 사례가 작가가 주장하는 북부연합의 반증 아닌가? 그리고 번역된 제목도 책 후반부의 내용만을 다루고 있어서 아쉬웠다.

박성준

분열하는 제국
평균 3.8
2019년 04월 25일에 봄
190425 근래 읽은 역사책들 중 가장 참신한 아이디어가 넘친다. 그러나 마지막 부분의 정치적 해석의 과잉은 아쉽다. 글항아리는 왜 표지에 트럼프를 넣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오히려 트럼프 사례가 작가가 주장하는 북부연합의 반증 아닌가? 그리고 번역된 제목도 책 후반부의 내용만을 다루고 있어서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