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6 years ago

카센타
평균 2.7
첫끗발이 개끗발이다. . 더 나아가지 못하고 아재판타지로 끝나는 아쉬운 연출과 시나리오에 혀를 차다. . . . ps. 인상을 찡그리게 만드는 bgm(아니 거기서 봄냄새 풍기는 음악을 왜 까는가 싶었다.)과 상상력의 빈곤으로 인해 늘어지는 신파조의 연출에 의아함을 느낀다. . ps. 처음엔 제 2의 기생충인가 싶어 흥미로웠는데... . ps. 부인 역할을 맡은 조은지 배우분의 연기는 눈여겨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