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담시노

담시노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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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남녀

영화 ・ 2010

평균 3.0

마음이 울적할땐 임창정 만한 영화가 없다. 그만이 갖고 있는 유머코드에 난 환장한다. 불량남녀도 벌써 몇번째 보는지 모르지만 볼때마다 머리가 그냥 맑아진다. 임창정이 진지빨면 심각하게 우울해진다. 유머 쪽으로만 가길 진심 바래본다. 가수로도 활동하는 임창정이라 슈스케 진행을 맡은 적이 있다. 녹화는 어찌 진행했는데, 생방 들어가니 천하의 임창정이 어눌하고 어색해서 단 한번 진행하고 김성주로 교체되었다. 그래도 난 임창정의 노래와 그의 코믹영화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