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영8 years ago5.0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책 ・ 2018평균 3.32018년 06월 02일에 봄'모두가 자기 입장에서는 옳고 자기인식 수준에서 최선을 다할 뿐이다. 삶이 징그럽게 외롭고 고독한 대목이다.'좋아요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