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들롱9 years ago5.0마스터영화 ・ 2016평균 3.5미국인의 눈으로 건국 이래 최대 게이트를 섬세하게 연출해내는 손길. 이 영화는 폴 토마스 앤더슨의 최고 걸작이라고 부를 만 하다.좋아요682댓글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