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boinda

boinda

5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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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들

영화 ・ 2008

평균 3.7

제목 그대로 미스테리한 영화다 한나절로는 힘들다 넉넉잡아 하루 정도는 시간을 내야 볼 수 있다 왜라던지 무엇이라고 질문을 누구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감독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그들이 종횡무진했던 장소 특히 피라냐 강변등을 이해하기 위해서가 이니라 그 것을 봤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할 수 밖에 없다 얀 베르트랑이 촬영중 쫓겨 났던 그 강도 그렇고 페르난도 E. 솔라나스의 사회적 학살이나 여행에서 보여줬던 폐허 그 폐허는 정부와 국회의원들이 외국 자본에 다 팔아 넘긴 것들이다 한국에서 아르헨티나가 퍼주기 복지 때문에 망했다고 하는데 페르난도 E. 솔라나스의 영화에서 아주 자세히 알려준다 그런적도 없고 그러지도 않았다고 그것은 국회의원이 법으로 모든것을 통과 시켜 나라를 팔아 넘겼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