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자12 years ago1.0다즐링 주식회사영화 ・ 2007평균 3.5미장셴은 너무나 좋다. 정말 좋다. 본격 인도여행을 부추기는 영화에 병맛 삼형제를 뿌려놨는데. 내겐 너무 지루한 병맛이였다.좋아요15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