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Camellia

Camellia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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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즈 앤 올

영화 ・ 2022

평균 3.7

어떤 사랑은 지켜보면서도 마음이 딴 데 있다. 이 사랑의 최상급 표현이 너무 궁금해서. '보고 싶어', '좋아해', '사랑해' 어쩐지 다 충분치 않다. 피가 지난 자리는 후끈거려 적당하기도 어렵고. '니가 될래. 너로 삼아줘.' 결국 물 흐르듯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