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더3 years ago5.0영원한 어제시리즈 ・ 2022평균 3.8정반대의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했고, 그건 죽음마저도 유예기간을 줄 정도로 따뜻하고 빛나는 것이었다. 젊은 날에 완성된 성숙한 사랑의 조각.좋아요1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