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 years ago4.0사운드트랙 #1시리즈 ・ 2022평균 3.1반칙같은 설레임, 닿을 듯 말듯 전해지지 않는 그 감정.. 그 여운이 더 맛있는 영화같은 필링.. 함께하는 판타지가 이렇게 설레게 한다..ㅎ #23.8.22 (13)좋아요4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