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
4 years ago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평균 4.0
골 때리면서 속시원하다. - 12편에, 짧은 러닝타임으로 많은 얘기들을 깔끔하게 담아냈다. 맛깔나는 대사들도 좋다. 특히, 백현진 배우의 대사와 징징대고 칭얼거리는 연기가 일품. '씩 오브 잇'이나 '부통령이 필요해'처럼 시즌물로 제작해줬으면 좋겠다.

파이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평균 4.0
골 때리면서 속시원하다. - 12편에, 짧은 러닝타임으로 많은 얘기들을 깔끔하게 담아냈다. 맛깔나는 대사들도 좋다. 특히, 백현진 배우의 대사와 징징대고 칭얼거리는 연기가 일품. '씩 오브 잇'이나 '부통령이 필요해'처럼 시즌물로 제작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