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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해밀

1 year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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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바꿔 부를 수 있는 것

책 ・ 2024

평균 3.4

사물에, 식물에, 동물에 대하여. 그리고 그것에 묻어있는 마음에 대하여. 고요하고도 애틋한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