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보
8 months ago

카메라를 끄고 씁니다
평균 4.0
파친코에서 선자가 김치를 팔던 그 곳. 거기서 살아온 북한사람 조선사람 일본사람 하지만 제주에서 태어난 한국사람 그들의 이야기. 이해하기위한 겸손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에 오늘도 엄마와 전화로 다투었던 나의 오만함이 떠올랐고, 작가님처럼 나이가 40이 되면 엄마를 이해할 수 있을까 또 이해를 미루어본다. 살아있는 역사책과 생생한 사진들로 마주하는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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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4.0
파친코에서 선자가 김치를 팔던 그 곳. 거기서 살아온 북한사람 조선사람 일본사람 하지만 제주에서 태어난 한국사람 그들의 이야기. 이해하기위한 겸손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에 오늘도 엄마와 전화로 다투었던 나의 오만함이 떠올랐고, 작가님처럼 나이가 40이 되면 엄마를 이해할 수 있을까 또 이해를 미루어본다. 살아있는 역사책과 생생한 사진들로 마주하는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