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태준

태준

1 year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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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게임: 더 무비

영화 ・ 2011

평균 3.6

대중들은 겉을 핥고 매니아들은 씹어먹지만 그 중에서도 작품의 진가를 알아보는 사람은 소수다 대다수의 대중은 크리에이터의 사정과 노고를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예술을 통한 체험과 감상은 현실세계를 직접 경험하는 것과는 또 다른 체험이다. 무엇이 더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다. 둘 다 고유한 영역과 가치가 존재한다. 심지어 이 둘은 따로 독자적으로 존재하지도 않는다. 예술과 현실은 혼재되어 있다. 그러므로 가상세계는 사실 허상이 아니다. 또 다른 현실인 것이다. 그래서 VR(Virtual Reality)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