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까기의 종이씹기
1 year ago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
평균 3.3
편집은 늘었으나 임팩트는 줄었어요. +) 엔딩 크레딧까지 그대로 내보냈던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보다는 편집이 훨씬 괜찮아졌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3기 요약을 패스해서 11화 파트가 다소 뜬금없이 펼쳐진다는 인상을 주는 등 여전히 자연스럽지는 못하다. 저번처럼 오프닝 곡 모음집을 다시 틀어줄 줄 알고 기대했는데 엔딩 곡 요약본이라 임팩트가 다소 약해진 건 덤. 그리고 3기 곡은 왜 안 틀어주는 건데.... 그래도 네즈코 태양 극복 장면에서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역시 (좋은 의미로) 감정적 호소력 하나만큼은 끝내주는 시리즈다. - 4기 1화 액션씬 부분 화장실 가느라 못 봤음... ㅋㅋ큐ㅠㅠ 무한성 펼쳐지는 건 극장에서 봤어야 했는데.... (이번에 나오는 극장판을 기다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