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권탱밤탱

권탱밤탱

9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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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화

시리즈 ・ 2025

평균 3.3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영화 이야기가 간절했어 … 내가 한드에서 기다리던 그런 것들을 요즘에는 이정흠 감독이 보여준다 나는 남궁민의 각본 보는 눈이 꽤 좋다고 생각해 그리고 이런 작품들에 자신의 시장성이나 인지도를 기꺼이 주체적으로 내주는 게 정말 감사함 …… +) 생각보다 전여빈의 톤이 뜨고 이설의 연기가 드라마랑 깔이 맞다… <청소>라는 작품 하나로 채서영이 톱배우가 된 게 좀 의문이었는데 짧게 나온 촬영 부분에서 완전 이해가 됨 나였어도 단발펌 소녀의 눈과 사랑에 빠졌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