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슈아
4 months ago

불타는 태양
평균 3.0
손 씻으려는 마약상 맥과 마약 범죄를 수사 중이던 닉 사이를 흔드는 파장. 액션물 아니고 맥-닉-조의 삼각 관계에 차라리 더 가까운 느낌? 멜 깁슨, 커트 러셀, 미셸 파이퍼의 젊은 시절 작품이지만, 애매한 맛의 데킬라 선라이즈였다. 앤 윌슨과 로빈 잰더가 부른 엔딩곡 'Surrender to Me'는 80년대 다운 곡이었다.

조슈아

불타는 태양
평균 3.0
손 씻으려는 마약상 맥과 마약 범죄를 수사 중이던 닉 사이를 흔드는 파장. 액션물 아니고 맥-닉-조의 삼각 관계에 차라리 더 가까운 느낌? 멜 깁슨, 커트 러셀, 미셸 파이퍼의 젊은 시절 작품이지만, 애매한 맛의 데킬라 선라이즈였다. 앤 윌슨과 로빈 잰더가 부른 엔딩곡 'Surrender to Me'는 80년대 다운 곡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