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boinda

boinda

4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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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입은 마음

영화 ・ 2016

평균 3.3

우리는 아니 나는 막스 블레처도 모를뿐 아니라 당연히 그가 요절한 것도 모른다 20세기 다가도록 한국에서 동유럽에 대해 아는거라고는 철의 장막 소련의 위성국가 였다 지금도 그렇겠지만 동유럽의 문학이나 예술은 관광지 관광 안내인에게 배울뿐 언제 우리가 관심이나 있었겠는가 한국의 검색엔진은 그에 대한 내용이 전무하다 막스 블레처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유대인이다 1938년에 28세에 죽은 루마니아 작가다 유명하다고 한다 세계 여러나라에서 번역했지만 한국에는 그의 책이 없다 이 영화는 그가 10세때부터 않은 척추결핵으로 병상에서 보내다 죽는 과정을 보여준다 마취 기술이 발전하지 않는 그때 얼마나 고통 스러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