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W
3 years ago

잔고: 분노의 적자
평균 3.0
어이 없을 정도로 뻔뻔한데 가끔씩 사랑스럽기도 하다. 2.4/5점 류승완 감독의 다찌마와 리가 생각나기도 하지만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다보니 보기 힘든 부분도 있었다. 그래도 23년 한국 인디 영화 중 가장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완성한 영화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RAW

잔고: 분노의 적자
평균 3.0
어이 없을 정도로 뻔뻔한데 가끔씩 사랑스럽기도 하다. 2.4/5점 류승완 감독의 다찌마와 리가 생각나기도 하지만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다보니 보기 힘든 부분도 있었다. 그래도 23년 한국 인디 영화 중 가장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완성한 영화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