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 ribo4 years ago4.0브레이브영화 ・ 1997평균 3.1덤덤히 죽음을 맞이할 용기로 더 강인하게 살아남을 수는 없었나. 남은 이들에겐 좋은 무엇이 남았더라도 사랑했던 한 사람의 자리가 더 허할 것이다.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