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호의 씨네만세
12 years ago

변호인
평균 4.1
2013년 12월 19일에 봄
무엇이 애국인가? 어느정도는 체념했다 생각했는데 오늘 이리 울컥하는 걸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쌓인 것들이 많았나 보다. 그래, 절대로 포기하지 말자. 부끄럽지 않도록. 박영서님과 함께.

김성호의 씨네만세

변호인
평균 4.1
2013년 12월 19일에 봄
무엇이 애국인가? 어느정도는 체념했다 생각했는데 오늘 이리 울컥하는 걸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쌓인 것들이 많았나 보다. 그래, 절대로 포기하지 말자. 부끄럽지 않도록. 박영서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