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아휘

아휘

11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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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영화 ・ 1997

평균 3.6

엇갈려서 애틋했던 그때나 소통의 수단이 넘쳐나는 지금이나 사람이 사람에게 닿는 일이 쉽고 편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