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monia
5 years ago

위 아 40
평균 3.7
우리는 무언가를 원하지만, 어떻게 이루어 낼 수 있으며 어떻게 하면 일상에서 탈출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우리의 삶이라는 여정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아마도 평탄한 직선의 길을 가고 싶다고 떠올리기 마련이다. 과거는 우리가 놓아줬던 실패, 혹은 밟지 않았던 길과 함께 우리 등 너머에 존재한다. 반대로 우리 앞에는 미래만이 펼쳐져 있다. 다가오는 미래의 불안에 대해 ‘나도 그렇다’는 공감을 전해주면서도, 마냥 낙관하기보다는 지독할지도 모를 현실에서 어떤 태도로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꼭 더 많은 성공만이 행복한 삶은 아니라고 한다. 도약할 타이밍을 알고, 장애물을 넘고, 나다운 내가 될 용기를 내며 열정을 갖는 것이야말로 행복을 향한 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