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ndo akira
7 years ago

다운
평균 2.0
엘리베이터에 참극과 등장인물들에 개성이 유기적으로 잘 돌아가던 초 중반부는 저널리즘의 비판과 안전불감, 뉴요커들을 비틀어버리는 코미디가 언뜻 언뜻 보이며 좋았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대책없는 본격 다운그레이드 b버젼으로 엘리베이터처럼 추락!! 론 펄만과 마이클 아이언사이드가 등장해 중심을 잡아주긴하는데 그 행위에 대한 설득력부족!! p.s 이 영화 아이나 강아지한테(웬만하면 희생에 대한 소재로 삼지 않는데도) 자비따위 바라지말라는듯 가차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