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ndo akira
5 years ago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평균 2.2
닥터 프랑켄슈타인이 만든 우리에게 너무 친숙한 피조물 "빅터"는 창조자에게 버려져 난쟁이 리발도와 함께 서커스단에서 생사고락을!! 너무나 아름답게 완성된 자신의 정체성에 늘 의문을 품는 두번째 피조물 "에바"는 창조자에게 사랑받으며 귀족사회에서 부유한 생활을!! 이렇게 계급적 분류를 통해 드라마를 풀어내지만 고전 프랑켄슈타인이 내포한 메세지가 늘 그러했듯 역시 이번작에서도 매드 사이언티스트에 헛된 광기와 피조물을 둘러싼 인간들에 추악한 인간성 상실을 당대 네임벨류에 A급 배우들을 캐스팅해 말랑말랑한 느낌의 대중성으로 풀어냈다!! 호러영화로 분류되고는 하는데 사실 로맨스와 드라마적 요소가 작품에 중심축으로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