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5 years ago4.5모술영화 ・ 2019평균 3.2고향땅을 얼마나 재건하고 싶었으면 적진인데도 쓰레기를 주워 담았을까. 결국 희망은 아이들이다. 어른들이 목숨 걸고 싸우는 이유는 결국 아이들 때문이다.좋아요32댓글0